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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기사] 비강남 국평도 20억.. 높아진 문턱에 소형으로 더 몰렸다

by 세나무 2026. 9. 21.

기사원문 : 비강남 국평도 20억…높아진 문턱에 소형으로 더 몰렸다

 

비강남 국평도 20억…높아진 문턱에 소형으로 더 몰렸다

서울 소형 아파트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동대문·성북구 등 비강남권에서도 이른바 '국민평형'인 전용 84㎡ 가격이 20억 원을 돌파하면서 실수요자들이 자금 부담을 피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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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hat?

소형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비강남권 전용84가 20억원을 돌파했지만 전용60 이하의 아파트들은 4.5~12억원대로 낮은 편이다. 전문가들은 소형 이파의 아파트들의 거래가 집중되는 키 맞추기 현상으로 이어지는 가능성도 제기했다. 대출규제가 이어지면서 실수요가 소형 아파트로 더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2. Why?

전용84의 가격이 부담스럽게 느껴진 실수요자들이 보완책으로 더 작은 규모의 단지들을 보고 있다. 현재와 같은 금리가 급등하는 시기에 월세 마저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감당 가능한 아파트들을 찾고 매수하기 시작한 것이다. 일종의 포모 현상과 같이 '지금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매수 수요를 더 끌어올리는 분위기 같다.

 

3. How?

실수요자라면 매수 가능한 범위를 정하고 '아직 싼' 단지를 찾아보는게 중요하겠다. 이미 실거주하고 있는 단지라면 당분간은 실거주를 하면서 소득을 늘려가는 전략이 중요하겠다. 수도권 비규제 지역을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지하철이 다니는 교통이 편리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상승의 흐름이 닿지 않는 곳이 있다. 예산을 결정하고 이런 지역들을 위주로 '내가 어디까지 감당 가능한지?' 확인해 보는게 중요하다.